강원도 횡성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메디푸드 플랫폼 메디머스(김종현 대표)가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울타리 USA(신상곤 대표)에 프리미엄 기능성쌀인 황후의아침(사포닌쌀)이 부산항에서 선적, 미국 시장에 수출했다고 밝혔다. 

울타리USA사는 2006년 설립한 이래로 지난 해 연매출 250억 원을 달성하고, 캘리포니아에 본사와 물류창고를 두고 LA매장을 비롯해 8개 직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및 대리점을 운영하며 미국내 한인과 미주류 사회에 한국산 프리미엄 농수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황후의아침 사포닌쌀은 2020년부터 광주광역시 용진산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신동진, 새청무 쌀로 본량농협의 기능성 특화작물 육성 프로그램에 의해 최초로 재배하여 출시한 프리미엄 고급쌀이다.  

메디머스 김종현 대표는 “기능성 양액과 물을 나노화하는 연수기의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2022년에는 전라도 광주 본량에서 사포닌쌀 생산량을 더욱 확대하여 미국 수출뿐만아니라 내수시장에도 확대 공급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강원도 횡성군 공근지역에도 당사의 농업기술 기반으로 혈당강하쌀인 바나듐쌀, 사포닌사과, 배추, 토마토, 엽채류 등 다양한 농축산물을 확대 생산하여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미국 수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황후의아침은 "14대 영양소 분석결과100g 기준으로 식이섬유 함유량이 17.9g으로 일반 현미(9배), 백미(18배)보다 더 많이 들어가 있어서 식이섬유 함유량이 국내 쌀 중에 최고이다"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메디푸드 플랫폼 메디머스의 프리미엄 기능성쌀인 황후의아침(사포닌쌀)이 미국시장으로 진출했다. (메디머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