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귀여워 죽음. 행복 뿜뿜" "둘째는 사랑, 내리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곤히 잠든 황정음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고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10월 둘째 임신 소식이 알려졌고 지난 16일 둘째를 품에 안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