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햇살 좋은 날"이라며 "내 뒤에 계신 분 너무나 힙해서, 갈 때마다 옆자리, 이제 인사 나누며 익숙한 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예슬이 야외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곳에서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예슬은 남자친구의 사진도 함께 올리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17일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재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머물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자신의 SNS를 통해 10세 연하 연인과 직접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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