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21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만4894명 발생했다.
1주 전 같은 시간 4만8203명과 비교해 3309명 줄어든 규모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4만4894명 늘어난 212만808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 3만4744명과 비교하면 1만150명 늘었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 12만8375명으로 처음 10만명을 넘어선 이후 8만1996명→8만2132명으로 3일 연속 1~3위 기록을 연이어 경신했다.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20일 확진자 수가 4만1078명을 기록, 지난 7일 이후 13일 만에 가장 적었지만 21일 최종 확진자 수는 다시 5만명 안팎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