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5만3980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35만3934명, 해외 유입 46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993만6540명(해외유입 3만709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6만5033명 ▲부산 2만4707명 ▲대구 1만7360명 ▲인천 1만7568명 ▲광주 6985명 ▲대전 9873명 ▲울산 8224명 ▲세종 3334명 ▲경기 9만6256명 ▲강원 1만428명 ▲충북 1만1828명 ▲충남 1만5152명 ▲전북 1만2584명 ▲전남 1만2279명 ▲경북 1만4429명 ▲경남 2만47703명 ▲제주 3191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7만8857명(서울 6만5033명, 경기 9만6256명, 인천 1만7568명)으로 50.5%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7만5123명으로 49.5%다.
사망자는 384명으로 누적 1만3141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 수는 1104명이다.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6~22일) 동안 40만666→ 62만1221→ 40만6911→ 38만1435→ 33만4689명→ 20만9165명→ 35만3980명 등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40만624명→ 62만1266명→ 40만6978명→ 38만1391명→ 33만4686명→ 20만9131명→ 35만3934명 등으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38만6858명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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