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만1016명 발생했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6만1016명 늘어 누적 231만326명이다.
이날 오후 6시까지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6만8481명보다 7465명 적고, 일주일 전인 16일 6만5023명보다 4007명 적다.
한편 전날 하루 동안 확진자 수는 10만1133명으로 역대 두 번째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역대 최다 기록은 지난 16일 12만837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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