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오는 24일 스웨덴 의회에서 화상 연설을 한다.
로이터통신은 23일 젤렌스키 대통령이 비디오 링크를 통해 24일 화상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스위스, 폴란드, 이스라엘, 일본 등 세계 주요국 의회를 대상으로 화상 연설을 통해 국제사회 지원을 호소하고 있다.
한편 한국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젤렌스키 대통령의 화상 연설 추진을 검토 중이며 다음 주쯤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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