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만5598명 발생한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 검사를 하고 있다. 2022.3.24/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만5492명 발생했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만5492명 늘어 누적 238만2572명이다.

이날 오후 6시까지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6만1016명보다 5524명 적고, 일주일 전인 17일 7만1399명보다 1만5907명 적다.


전날 하루 동안 확진자 수는 7만7770명이었다. 역대 최다 기록은 지난 16일 12만837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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