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란 '전반부터 침대축구' 뉴스1 제공 |ViEW 295| 2022.03.24 20:40:05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9차전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에서 이란 선수가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2022.3.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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