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론 멤버 구준엽(왼쪽)이 서희원이 처제 관련 해명에 나섰다. /사진=뉴스1, 서희원 인스타그램
타이완 배우 서희원과 결혼한 새 신랑 구준엽이 깜짝해명에 나섰다.

구준엽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서!!! 해명합니다!!! 근데 여기 아직 영업해요? 전에 갔더니 없어진 것 같던데…혹시 옮기셨으면 주소 좀…”이라는 글과 함께 간장게장 업체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온라인 상에서는 구준엽과 과거 배우자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 커플이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서울의 한 간장게장 매장을 방문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해당 장소를 묻는 댓글들이 무수히 달렸다. 구준엽이 이에 직접 해명하기에 이른 것.

서희제와 당시 한국에 함께 온 남자친구는 “서울의 간장게장 가게만 기억난다. 너무 맛있었다. 그런데 가게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방송을 통해 언급하기도 했다 
구준엽은 지난 8일 타이완 배우 서희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1998년 대만 가수 소혜륜의 콘서트에서 만나 약 1년 정도 교제한 바 있다. 이후 결별했으나 지난해 서희원의 이혼 후 구준엽이 연락을 취해 재회, 결혼까지 하게 됐다. 현재 구준엽은 대만에서 자가격리를 마치고 20년 만에 서희원 씨와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