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는 '미우새' 어머니들 앞에서 "사랑하면 올인하는 스타일이다, 있는 살림 없는 살림 다 퍼 준다"라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거 남친에게 전기장판, 패딩 등 살림살이를 아낌없이 선물했지만,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헤어지게 된 일화를 밝혔다. 이에 MC들과 母벤져스는 "잘 헤어졌다!"라며 미주를 위로했다.
최근 핫했던 '깻잎 논쟁'에 이어 '패딩 지퍼 논쟁'도 화두에 올랐다. 미주는 '애인이 절친의 패딩 지퍼를 올려 준다면?' 이라는 물음에 과몰입한 나머지 열변을 토해 폭소를 유발했다. 반면, 토니母는 "바지 지퍼(?) 아닌 이상 괜찮다"라며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이 발칵 뒤집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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