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인공지능(AI) 신약개발 벤처기업 온코크로스와 혁신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5일 오후 2시5분 JW중외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150원(4.06%) 오른 2만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사는 이번 계약에 따라 온코크로스의 AI 플랫폼인 '랩터(RAPTOR) AI'를 활용해 JW중외제약이 개발하고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의 신규 적응증을 탐색하고 개발 가능성을 검증한다.

이성열 JW중외제약 대표는 "온코크로스의 AI 기반 기술을 활용한 공동연구로 새로운 적응증의 환자 맞춤형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