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5일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수석과 25분 전화 통화를 가졌다.
윤 당선인 측은 윤 당선인이 시 주석과 이날 오후 5시30분부터 5시55분까지 25분 간 통화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통화는 윤 당선인에 대한 축하 인사를 계기로 마련됐다"며 "엄중한 한반도 안보상황에 대해서도 윤 당선인과 시 주석간 긴밀한 협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전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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