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진행하는 ‘CU 온에어’는 코로나19 시국에 맞춰 기획한 비대면 상품 전략 설명회로 전국 CU 가맹점주라면 누구나 유튜브를 통해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 CU는 전국 30여 곳에 대표 모델점을 선정하여 2022년 새로운 상품 운영 전략에 따라 점포를 리뉴얼하고 라이브 방송 스튜디오 시설을 구축하여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라이브 방송 내용은 ▲전략 카테고리 및 상품 소개 ▲봄∙여름 진열 변경 ▲상생지원제도 등을 중점으로 구성됐다. 각 주제별로 BGF리테일의 MD 및 담당자가 직접 출연해 심도 있는 설명을 진행했다.
CU는 그동안 점포 기반의 오프라인 가맹점 전략 회의 외에도 VR(Virtual Reality) 기술로 가상 점포에서 상품 트렌드를 소개하는 VR 상품진열안내서 제작, 가맹점주 전용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신상품 안내 동영상 연재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맹점과의 소통을 지속해왔다.
CU가 올해 라이브 방송 형식의 가맹점 소통 행사를 기획한 것은 코로나로 인해 장기간 가맹점주와의 대면 회의가 어려웠던 만큼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목적이다.
BGF리테일 윤현수 영업기획팀장은 “전국 1만 6천여 개 CU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유통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더 나아가 업계 1위로서 마켓을 리드할 수 있는 전략을 ‘CU온에어’를 통해 공유할 것”이라며 “BGF리테일은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하여 가맹점과 가맹본부가 언제 어디서나 소통할 수 있는 장(場)을 열어둘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CU가 올해 라이브 방송 형식의 가맹점 소통 행사를 기획한 것은 코로나로 인해 장기간 가맹점주와의 대면 회의가 어려웠던 만큼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목적이다.
BGF리테일 윤현수 영업기획팀장은 “전국 1만 6천여 개 CU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유통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더 나아가 업계 1위로서 마켓을 리드할 수 있는 전략을 ‘CU온에어’를 통해 공유할 것”이라며 “BGF리테일은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하여 가맹점과 가맹본부가 언제 어디서나 소통할 수 있는 장(場)을 열어둘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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