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만1824명발생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7만1824명 늘어 누적 268만9284명이다.
동시간대 기준 전날(28일)보다 2만4003명 늘었고, 일주일 전(22일)보다 3343명 많다.
최근 동시간대 3만~4만명대 확진에 그쳤으나, 주말을 지나 하루 만에 확진 규모가 더블링해 역대 두번째 기록을 세웠다. 동시간대 종전 최다 기록은 지난 15일 7만89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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