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41만4168명이다. 지난 28일 동시간대 집계치인 33만3951명보다 8만217명 많다. 일주일 전인 지난 22일 동시간대 집계치(47만5276명)와 비교하면 6만1108명 적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1만9754명(53.1%), 비수도권에서 19만4414명(46.9%)명 나왔다. 지난 23일부터 일주일 동안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9만802명→ 39만5545명→ 33만9488명→ 33만5563명→ 31만8121명→ 18만7213명→ 34만7554명 등이다. 지난 일주일 동안 일평균 확진자는 34만4898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11만6056명 ▲서울 8만1824명 ▲경남 2만7015명 ▲인천 2만1874명 ▲경북 2만158명 ▲대구 1만7669명 ▲전남 1만7462명 ▲충북 1만5578명 ▲충남 1만4720명 ▲전북 1만3391명 ▲강원 1만3145명 ▲부산 1만3021명 ▲광주 1만2121명 ▲대전 1만1252명 ▲울산 9097명 ▲제주 5537명▲세종 4248명 등이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감염자가 증가하고 백신 접종에 따라 면역을 획득한 비율이 늘면서 감소세로 전환되는 과정으로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런 가운데 사적모임은 최대 8명까지,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은 오후 11시까지로 제한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이번 주말인 다음달 2일 종료된다.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1만9754명(53.1%), 비수도권에서 19만4414명(46.9%)명 나왔다. 지난 23일부터 일주일 동안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9만802명→ 39만5545명→ 33만9488명→ 33만5563명→ 31만8121명→ 18만7213명→ 34만7554명 등이다. 지난 일주일 동안 일평균 확진자는 34만4898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11만6056명 ▲서울 8만1824명 ▲경남 2만7015명 ▲인천 2만1874명 ▲경북 2만158명 ▲대구 1만7669명 ▲전남 1만7462명 ▲충북 1만5578명 ▲충남 1만4720명 ▲전북 1만3391명 ▲강원 1만3145명 ▲부산 1만3021명 ▲광주 1만2121명 ▲대전 1만1252명 ▲울산 9097명 ▲제주 5537명▲세종 4248명 등이다.
손 반장은 "이번 주중에 관련 논의에 착수할 예정이다. 대통령직인수위에 이번주부터 보고를 시작하기 때문에 보고 과정에서 거리두기 조정안 논의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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