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만7554명 발생한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대기하고 있다. 2022.3.29/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30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5531명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4만5531명 증가한 274만4694명이다.

신규 확진자 4만5531명은 전날 같은 시간 7만1824명보다 2만6293명, 일주일 전인 지난 23일 같은 시간 6만1016명보다 1만5485명 적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2일부터 10만1133명→7만7770명→6만6941명→6만4026명→5만9151명→3만4190명으로 5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다 28일 6만6079명으로 6일 만에 반등했다. 29일에는 8만1824명으로 8만명대에 재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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