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2만743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32만719명, 해외 유입 24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309만5631명(해외유입 3만1059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6만131명 ▲부산 1만3053명 ▲대구 1만2712명 ▲인천 1만8128명 ▲광주 1만1361명 ▲대전 1만58명 ▲울산 6307명 ▲세종 3892명 ▲경기 8만4657명 ▲강원 1만665명 ▲충북 1만1322명 ▲충남 1만4364명 ▲전북 1만1294명 ▲전남 1만3706명 ▲경북 1만4681명 ▲경남 1만9134명 ▲제주 5074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6만2934명(서울 6만131명, 인천 1만8128명, 경기 8만4657명)으로 51%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5만7809명으로 49%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375명으로 누적 1만6230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2%다. 위중증 환자 수는 1315명이다.
3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25~31일) 동안 33만9485명→ 33만5580명→ 31만8310명→ 18만7213명→ 34만7554명→ 42만4641명→ 32만743명 등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33만9413명→ 33만5531명→ 31만8087명→ 18만7188명→ 34만7513명→ 42만4609명→ 32만719명 등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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