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전기차 업체의 대장주인 미국의 테슬라가 지난 1분기 31만대를 차량을 판매, 분기별 사상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2일(현지시간)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 1분기 동안 모두 31만48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8% 급증한 것으로, 분기별 사상최고치다.
이는 월가의 예상치도 웃돈다. 월가는 30만8836대를 예상했었다.
그러나 차량 생산은 공급망 압박과 상하이 공장 일시 폐쇄로 준 것으로 나타났다. 테슬라는 1분기에 30만5407대를 차량을 생산, 전분기(30만5840대) 보다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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