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오징어방망이’는 대왕오징어의 몸통살을 야구 배트처럼 20cm 길이로 길게 썰어낸 뒤 기름에 튀겨 탱글탱글한 오징어와 바삭한 튀김옷의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맥주 안주로 제격이다. ‘플레이콘도그볼’은 물에 삶아 촉촉하고 담백한 후리컨들 소시지에 쫄깃한 반죽을 입혀 한 입 크기로 튀겨낸 간식이다.
야구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플레이볼’ 구호에 맞춰 먹는 간식이라는 콘셉트로 재미까지 더했다. 야구공을 떠오르게 하는 ‘플레이어묵볼’은 동그란 어묵 속에 특제양념으로 재운 소불고기와 대파, 당근, 양파 등 채소를 더해 튀겨낸 영양간식이다. 180도로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서 12~13분간 조리하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대왕오징어방망이’, ‘플레이콘도그볼’, ‘플레이어묵볼’ 등 랜더스 스낵 3종은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신세계푸드 스마트스토어, 11번가, 카카오 쇼핑하기,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온라인몰을 비롯해 이마트에서 판매한다.
신세계푸드는 랜더스 스낵 3종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오는 8일까지 신세계푸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SSG랜더스를 응원하는 댓글을 작성한 고객 40여명에게 추첨을 통해 랜더스 스낵 3종을 증정한다. 또한 시즌 중 인천 SSG랜더스필드를 찾아 응원하는 관중들을 대상으로 랜더스 스낵 증정행사도 펼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지난 2년간 직접 관람을 하지 못해 위축됐던 프로 스포츠가 흥행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랜더스 스낵 출시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며 “올해 야구,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가 열리는 만큼 스포츠의 요소를 활용한 제품 및 메뉴 개발, 프로모션, 이벤트를 펼쳐 팬들의 입맛을 공략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왕오징어방망이’, ‘플레이콘도그볼’, ‘플레이어묵볼’ 등 랜더스 스낵 3종은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신세계푸드 스마트스토어, 11번가, 카카오 쇼핑하기,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온라인몰을 비롯해 이마트에서 판매한다.
신세계푸드는 랜더스 스낵 3종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오는 8일까지 신세계푸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SSG랜더스를 응원하는 댓글을 작성한 고객 40여명에게 추첨을 통해 랜더스 스낵 3종을 증정한다. 또한 시즌 중 인천 SSG랜더스필드를 찾아 응원하는 관중들을 대상으로 랜더스 스낵 증정행사도 펼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지난 2년간 직접 관람을 하지 못해 위축됐던 프로 스포츠가 흥행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랜더스 스낵 출시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며 “올해 야구,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가 열리는 만큼 스포츠의 요소를 활용한 제품 및 메뉴 개발, 프로모션, 이벤트를 펼쳐 팬들의 입맛을 공략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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