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초에 정식 출시가 진행될 예정으로, 피자쿠치나 관계자는 "매운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이 굉장히 맜잇게 드실 수 있는 피자이며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매운맛을 조절 할 수 있기때문에 매운음식을 못드시는 분들도 맜있게 드실 수 있을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피자전문점 프랜차이즈 창업 가맹 브랜드 피자쿠치나는 ‘완벽한 피자는 토핑부터 다르다’라는 슬로건 아래 가맹사업을 운영중인 피자쿠치나가 50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배달 포장 피자전문 프랜차이즈인 피자쿠치나는 울릉도점과 서울둔촌점, 대구대곡점, 충북음성점을 계약하면서 40호점을 넘어섰다. 피자쿠치나는 개인의 취향을 중요시 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다양한 세트구성과 눈에 띄는 익스테리어로 예비창업자들을 공략했다.
이러한 전략으로 배달어플 사용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꾸준한 매출 상승을 기록중이라는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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