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주혁이 남신 비주얼로 심쿵을 유발했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의 앰배서더 남주혁이 최근 롯데 백화점 본점의 디올 남성 부티크에 방문했다.

사진=디올

이날 남주혁은 디올 2022 여름 컬렉션을 착용하고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그는 파리-텍사스 테마를 담아낸 커피 브라운 컬러 반소매 셔츠와 플라워 스웨터를 레이어드, 카키 컬러의 카고 팬츠와 B30 로우탑 스니커즈를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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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메신저 파우치 백과 익스클루시브 제품인 파이톤 소재의 미니 새들 호보 백을 함께 스타일링하여 댄디한 패션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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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주혁은 지난 3일 종영한 tvN 토요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