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시33분 솔루스첨단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2700원(4.16%) 오른 6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용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솔루스첨단소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144억원, 영업적자 26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며 "전지박 수율은 안정화되고는 있지만 상반기까지는 가동률 상승이 제한적으로 고정비 부담이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다만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폭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전지박 1공장의 생산능력은 이미 확보된 수주로 예약이 완료된 상태며 2공장은 오는 4분기 가동이 예정됐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다른 사업부의 실적도 계단식 상승이 전망되고, 동박은 하반기부터 캐파 증설 효과가 실적에 반영될 것이며, OLED 사업부도 하반기 중국 신공장 가동이 시작될 예정”이라며 “전지박 사업부의 수익성 확보만 가시화되면 주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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