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새마을금고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구직난과 생계 곤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자 '2022년 MG희망나눔 청년주거장 학사업 내집 잡(Job)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100명이며 6개월간 주거비(1인당 월 25만원, 총 150만원)를 지원 받는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득기준, 주거계약기준, 자기소개서 등 지원서를 면밀히 검토하여 심사·선발한다. 모집신청은 오는 5월1일까지다.

프로그램 참여 청년들은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자원봉사 활동을 통한 자존감 향상 등 해당 사업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새마을금고는 설명했다.


박차훈 MG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품고 노력하는 청년들이 우리 미래의 씨앗이라고 생각한다"며 "청년들이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MG새마을금고 재단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