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그린카에 따르면 이번 4월 특별 할인 프로모션은 크게 2가지로 구성된다.
4월 한 달 동안 전 차종(대형, 승합차 포함)을 대상으로 10시간 이상 대여 시 최대 6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식목일과 지구의 날인 이날부터는 친환경 차를 대여하는 고객에게 ‘ESG 그린 포인트’를 지급한다. 하이브리드 또는 전기차를 대여하고 지구를 상징하는 숫자(ZI9) 219km이상 주행거리를 달성하는 고객에게는 현금처럼 쓸 수 있는 2만1900그린 포인트가 바로 지급된다.
김경봉 그린카 대표이사는 “4월 식목일과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을 배려하는 의미를 담아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차 선호와 같은 고객 수요에 부합하는 한편 사회적 가치를 반영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해 성숙한 카셰어링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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