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더블 블로킹 수비하는 우리은행 뉴스1 제공 |ViEW 337| 2022.04.05 19:20:05 (아산=뉴스1) 김기남 기자 = 5일 충남 아산시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여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1차전 우리은행 대 신한은행 경기에서 신한은행 곽주영의 골밑 돌파를 신한은행 김소니아와 박지현이 수비하고 있다. 2022.4.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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