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산다라박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출근길. 눈부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화이트 후드티를 입고 머리를 올려 묶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84년생으로 39세의 나이에도 주름 하나 없는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산다라박은 개인 유튜브 채널 '다라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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