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6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만2939명 발생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소재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들 모습. /사진=뉴스1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오후 6시까지 3만2939명 발생해 전날 같은 시간(4만1063명)보다 8124명 줄어들었다. 

서울시는 6일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3만2939명 늘어 누적 305만9442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 기준 4만5531명보다 1만2592명 적은 수치다.
서울시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4일 5만1500명에 이어 5일 5만2430명으로 이틀 연속 5만명대를 기록했다. 서울시 오후 6시 기준 역대 최다 확진자 수는 지난달 16일 기록한 12만8354명이며 역대 최소는 지난 2월16일 기록한 1만9688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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