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중구 서울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 준비를 하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오후 9시까지 3만9891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5만2410명보다 1만2519명 줄어든 규모다.

1주일 전인 지난달 30일 오후 9시 기준 6만150명과 비교하면 2만259명 적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밤 12시까지 하루 확진자 수는 이틀 만에 5만명을 밑돌 전망이다.

최근 서울의 코로나19 일일 신규확진자 수는 지난 3일 2만894명에서 4일 5만1500명으로 더블링(2배 증가)한 뒤 5일 5만243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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