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 주변에서 병력을 완전히 철수한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통신이 6일(현지시간) 미 국방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로이터는 러시아군이 현재 우크라이나로 재배치를 위해 군대를 재보급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국방부 관계자는 "우리는 모든 러시아인들이 떠난 것으로 평가한다"며 "미국의 평가는 지난 24시간 이내에 이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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