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치열한 헤딩 경합' 뉴스1 제공 |ViEW 546| 2022.04.10 20:12:05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9라운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슈퍼매치 경기에서 양팀 선수들이 공중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2.4.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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