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가수 션은 SNS에 "새벽러닝 아침을 깨우는 사람들 새벽 6시에 보검이와 만나 가볍게 10km 런 #아직이름못정한러닝크루 #박보검"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션과 함께 아침에 무려 10km를 달린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박보검의 모습. 특히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윤세아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뜀박질 중 진짜 깜짝이야! 션 형님과 박보검 배우님을 만나 인사했다. 연기처럼 사라지는 두 분의 뒤꽁무니에 bye"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2020년 해군에 입대했던 박보검은 2월 21일 미복귀 조기 전역했다. 공식 전역 날짜는 이달 30일이지만 남은 휴가를 소진하며 2달 정도 앞당겨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