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좋았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황보라, 정이랑 등 동료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지민은 김준호와 열애 인정 후 첫 근황을 전한 가운데 더욱 물 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지민은 지난 3일 코미디언 선배인 김준호와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이와 관련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지민은 오는 18일 오전 9시 첫 방송되는 SBS플러스 새 예능 '오픈런' MC로 나서 가수 전진과 호흡을 맞춘다. '오픈런'은 '오늘의 트렌드'를 '초고속 리뷰'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SNS상에서 인기 급상승한 가장 트렌디한 정보를 리뷰와 랭킹 등 새롭고 재미있는 형식을 통해 시청자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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