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훈의 '정책24'는 누구든지 접속해 지역과 관련한 정책을 제안하면 제안 즉시 검토를 시작해 100시간 이내에 실질적인 답변해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미국 오바마 행정부의 '위더피플(We the People)'과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국민청원'의 지방자치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강 예비후보는 "코로나19 이후 삶의 방식에 많은 변화가 일어난 만큼, 시민들의 정책 제안방식도 달라져야 한다"며 "정책24는 직접 만나지 않더라도 누구나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지역을 위한 열린 생각을 전달할 수 있다"고 개설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지역 및 중앙에서 맺은 단단한 인적네트워크와 특유의 친화력,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에서 정책실장을 했던 경험을 통해 어떻게 협력해야 최대의 성과를 낼 것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며 "항상 준비된 자세로 끊임없이 경청하며 공부하는 후보로서 노력하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강수훈의 '정책24'를 민·관 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만들어 장기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