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Spin Live는 글로벌 음악 아티스트가 선보이는 온라인 라이브 시리즈의 일환으로, 타이거JK와 윤미래는 이날 음악 커리어에 대한 소견을 밝힘과 동시에 특별한 콘서트를 선보인다.
그래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한국의 전설적인 두 아티스트 타이거JK와 윤미래를 환영합니다"라며 "그들의 획기적인 커리어에 대한 논의, 창작 과정, 음악적 영향에 대해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고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글로벌한 관심을 받아온 아티스트 부부인 만큼 이번 공연은 전세계 팬들에 더욱 강한 인상으로 다가올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미국 LA에서 개최된 '헤드 인 더 클라우즈(Head In the Clouds) 페스티벌'에서 인상적인 무대를 펼친 타이거JK와 윤미래는 연이어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앞서 타이거JK는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비평가들이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K팝 앨범 20' 선정을 비롯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롤링스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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