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허자매의 첫 집들이에는 허영지와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인 코미디언 홍윤화와 이상준이 초대됐다. 둘은 집들이 선물을 건네고 대화를 주고 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 가운데 입욕제, 때밀이 등 섬세한 이상준의 선물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허영지가 언니 허송연에게 "이상준이 잘생겨 보인다, 매주 보니까"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주위를 놀래켰다. 이에 허송연이 "뽀뽀 가능?"이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상준은 허자매에게 자매끼리 남자친구와의 스킨십에 대한 이야기를 하냐며 놀라워했고 허자매는 "다 하지"라고 말해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MBC '호적메이트'는 요즘 형제, 자매가 서로를 '호적메이트'로 부르는 것에서 착안한 프로그램이다. 태어나보니 호적메이트가 된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형제자매 탐구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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