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과 쿠팡플레이는 14일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첫 매치로 팀 K리그와 토트넘의 경기를 진행한다"며 "경기는 오는 7월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경기 시간 및 티켓 정보는 추후 공지된다. 경기 세부 사항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다.
토트넘은 방한과 함께 쿠팡플레이와 피치 인터내셔널이 주관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통해 2번의 친선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사회공헌 활동, 한국 문화 체험, 토트넘의 축구 트레이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번 경기는 K리그와 쿠팡플레이 간 협력관계 강화는 물론, K리그 대표 선수들과 토트넘의 맞대결을 기대해 온 국내 축구팬들을 위한 좋은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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