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장 경선후보로는 임택 구청장, 김성환·강신기·진선기 예비후보를, 남구청장 경선후보로는 김병내 구청장, 김용집·박기수 예비후보로 정했다.
동구와 남구청장 후보는 공관위에서 컷오프 없이 그대로 경선을 진행하기로 했다.
동구와 남구청장 후보는 공관위에서 컷오프 없이 그대로 경선을 진행하기로 했다.
북구청장 후보로는 문인 구청장이 단수로 신청해 공관위 면접심사를 거쳐 더불어민주당 북구청장 후보로 사실상 확정됐다. 문인 후보는 이후 시당 상무위원회와 중앙당 비대위의 인준을 받게 된다.
이날 공관위에서는 청년경쟁선거구로 지정한 서구3선거구와 광산4선거구를 '시민공천배심원제' 경선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날 공관위에서는 청년경쟁선거구로 지정한 서구3선거구와 광산4선거구를 '시민공천배심원제' 경선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다.
시민공천배심원제의 경우 신뢰도가 높은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300명 가량의 배심원단을 선정하고, 후보자들에 대한 집단면접 등을 온라인 플랫폼으로 제작해 배심원단이 이를 보고 모바일로 투표하게 된다.
공관위는 오는 15-16일에 광역의회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며 기초의원 면접은 다음 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공관위는 오는 15-16일에 광역의회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며 기초의원 면접은 다음 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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