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을 맞이하며 따뜻해진 봄 날씨는 골퍼들의 라운드 욕구를 자극한다. 특히 올해 4월 중순의 기온이 전년을 웃도는 기온을 기록하며 때이른 더위가 찾아오기도 했다.
이에 XGOLF는 자체 부킹 서비스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4월(1일~12일)의 접수율이 22.7% 증가했다고 밝혔다. 접수율은 회원이 XGOLF 홈페이지에서 골프장 예약을 행한 날짜를 말한다.
XGOLF는 높아진 기온과 함께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규제가 완화세로 돌아서며 라운드에 최적화된 조건이 갖춰진 것을 이유로 꼽았다. 또한 MZ세대들의 골프 유입량이 늘어난 것도 큰 영향을 끼쳤다고 덧붙였다.
XGOLF의 이동민 실장은 "XGOLF는 고객의 니즈를 더욱 빠르게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해 예약률 등이 변화되는 추이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있다"라며, "매년 빠르게 변화하는 회원들의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키기 위해 XGOLF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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