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겸 개그맨 박수홍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은 봉사를 하고 있는 박수홍(위)과 손헌수의 모습. /사진=국경없는 수의사회 인스타그램 캡처
MC 겸 개그맨 박수홍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달 28일 국경없는 수의사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박수홍, 손헌수가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둘은 직접 수레를 운반하는 등 유기견을 위한 봉사에 힘쓰고 있는 모습이다.

국경없는 수의사회 측은 "하나의 세계 하나의 건강. 국경없는 수의사회 봉사활동. 홍보대사 박수홍님 손헌수님 감사합니다. 저희 국경없는수의사회는 동물과 인간이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보기 좋습니다" "박수홍씨 얼굴 폈네" 등 화기애애한 반응을 보였다.

박수홍은 지난해 7월 23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다. 이어 친형 부부와 116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