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사망자는 264명으로 다시 200명대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누적 사망자는 2만616명으로 늘어났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 수는 999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12만5846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12만5832명, 해외 유입 14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610만4869명(해외유입 3만1538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만1450명 ▲부산 4587명 ▲대구 5522명 ▲인천 6690명 ▲광주 4725명 ▲대전 4501명 ▲울산 2713명 ▲세종 1195명 ▲경기 3만2584명 ▲강원 4560명 ▲충북 4637명 ▲충남 5981명 ▲전북 5343명 ▲전남 5721명 ▲경북 6712명 ▲경남 7108명 ▲제주 1803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6만724명(서울 2만1450명, 인천 6690명, 경기 3만2584명)으로 48.2%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6만5108명으로 51.8%를 기록했다.
1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9일~15일) 동안 18만5566→ 16만4481→ 9만928→ 21만755→ 19만5419→ 14만8443→ 12만5846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는 16만20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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