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창업 브랜드 푸른술집 할라가 MZ세대들과 SNS에서 유명세를 높이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할라는 이를 바탕으로 ‘건대점’, ‘분당서현점’, ‘수원역점’의 신규 오픈 매장 소식을 전했다.

푸른술집 할라는 지난 13일 건대점, 14일 분당서현점을 새롭게 오픈하고, 오는 28일 수원역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자영업 경험이 없는 초보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창업 프로모션으로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창업프로모션으로 할라는 본사와 가맹점 간의 상생 강화를 위한 전략으로 임대료 50% 지원, 50평 기준 인테리어 평당 20만원 지원, 가맹비 50%할인 및 교육비 50%할인을 지원하고 있다. 

푸른술집할라 관계자는 “휴양지 컨셉의 술집으로 SNS 등을 활용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꾸준히 받고 있다”라며 “술집 프랜차이즈를 꿈꾸시는 많은 예비창업자분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하는 할라가 되겠다”고 전했다.

술집창업 브랜드 푸른술집 할라가 MZ세대들과 SNS에서 유명세를 떨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할라 제공) 할라는 이를 바탕으로 ‘건대점’, ‘분당서현점’, ‘수원역점’의 신규 오픈 매장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