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대용식이자 라면 대체 식품으로 간편하며 소화가 잘되는 저칼로리 아침 대용식인 누룽지가 건강식으로 시장을 확대 해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스페인어로 건강을 뜻하는 ‘쌀루(SALUD)'의 프리미엄 누룽지는 2022년 사포닌쌀 200톤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2023년 사포닌쌀 650톤, 바나듐쌀 200톤 공급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쌀을 기반으로 맛과 건강을 모두 충족시키는 새로운 프리미엄 시장을 빠르게 개척해 나갈 예정이다.
‘쌀루(SALUD)’는 건강까지 책임지는 국내산 100% 프리미엄 누룽지로, 메디머스의 기능성 양액기술 노하우로 전라도 광주지역과 강원도 횡성지역을 기반으로 생산된 사포닌쌀, 바나듐쌀을 황금이삭만의 차별화된 누룽지 제조 기술을 이용하여 상품화를 통해 5월부터 국내 백화점 및 마트등에 공급될 예정이다.
‘쌀루(SALUD)’는 건강까지 책임지는 국내산 100% 프리미엄 누룽지로, 메디머스의 기능성 양액기술 노하우로 전라도 광주지역과 강원도 횡성지역을 기반으로 생산된 사포닌쌀, 바나듐쌀을 황금이삭만의 차별화된 누룽지 제조 기술을 이용하여 상품화를 통해 5월부터 국내 백화점 및 마트등에 공급될 예정이다.
아울러 2022년 하반기에는 해외수출로 한국 고유의 누룽지를 K-Food 브랜드로써 시장경쟁력을 갖춰나갈 계획이다.
메디머스 김종현대표는 “누룽지는 아이들부터 성인, 몸이 아픈 환자들까지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며 어린 시절 추억을 자극하는 간식일 뿐만 아니라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 손색이 없다. ‘쌀루’ 브랜드로 된 여러 건강한 먹거리 상품 생산을 목표로 제품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고품질 건강 먹거리를 더 많이 공급하기 위해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메디머스 김종현대표는 “누룽지는 아이들부터 성인, 몸이 아픈 환자들까지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며 어린 시절 추억을 자극하는 간식일 뿐만 아니라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 손색이 없다. ‘쌀루’ 브랜드로 된 여러 건강한 먹거리 상품 생산을 목표로 제품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고품질 건강 먹거리를 더 많이 공급하기 위해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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