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김동성은 인민정과 결혼 후 얻은 딸을 챙기고 있다. 아픈 딸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인민정은 딸이 엄마의 재혼을 인지하고 있음을 밝히며 "현재의 엄마, 새 아빠를 너무 잘 이해하고 잘 지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김동성은 2004년 결혼한 전처와 2018년 이혼했다. 인민정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재혼 커플이던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 후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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