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머니S가 주최한 ‘2022 대한민국 리딩금융 ESG 어워드’ 손해보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영 전반에 ESG 요소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지속가능한 바른 성장을 추구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삼성화재는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해 노력해왔다. 2021년 3월에는 이사회 산하에 ESG 위원회를 설치해 주요 ESG 정책에 대한 최고 의사결정체계를 구축했다.
2012년부터는 ESG 전담조직인 ESG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2010년 이후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이를 통합보고서로 업그레이드해 재무, 비재무 정보를 일원화해 공개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사회적 책임투자 원칙에 따라 2020년 11월 탈석탄 정책을 선언했으며 신재생에너지 관련 투자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1년 기준 ESG 투자는 4조6000억원이며, 신규 약정 기준으로 매년 5000억원 이상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화재는 ESG 경영 내재화를 위한 친환경 보험상품 및 서비스 확대, 종이 없는 보험계약 실현, 온실가스 감축 활동 등 다양한 노력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날씨보험, 풍수해보험, 자동차보험 에코마일리지특약 등 친환경 보험상품의 매출은 2021년 2조6000억원으로 2020년 대비 11% 증가했다.
이런 다양한 노력을 바탕으로 삼성화재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종합 A등급을 비롯해 MSCI A등급, FTSE4Good 사회책임지수 9년연속 편입 등 국내외 다양한 ESG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삼성화재는 다양한 지속가능경영 이니셔티브에도 참여하고 있다. 2015년 1월 국내 보험사 최초로 PSI(지속가능보험원칙)에 가입했으며, UNEP FI(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TCFD(기후변과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 등 참여를 통해 국제사회와 함께 지속가능경영의 확산을 위해 노력 중이다.
앞으로도 삼성화재는 전 세계적 환경 위기에 대응하기위해 탄소중립 목표 수립 및 신재생에너지, 녹색산업 등 ESG 투자 확대, 각종 이니셔티브와 캠페인 참여 활동을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