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구민 평균연령이 37.6세로 전국 3위의 젊은 도시 광산구에는 젊은 구청장이 필요하다"며 "화통한 정치로 광산구의 산적한 문제들을 풀어내는 동시에 사회적 비용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또 "광주공항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광주송정역 개발, 문화체육 인프라 구축 등 산적한 현안을 풀기 위해서는 갈등과 반목을 넘어서는 화합과 통합, '화통' 정치가 광산구에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선5~6기 광산구 열린민원실장을 하면서 구민들이 '갈등민원해결사'라는 별명을 지어주셨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청와대와 국가보훈처에서 일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민선5~6기 광산구 열린민원실장을 하면서 구민들이 '갈등민원해결사'라는 별명을 지어주셨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청와대와 국가보훈처에서 일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최 예비후보는 "광산구 100년 번영의 주춧돌은 화통한 정치와 지역사회의 결집의 바탕 위에서 실현가능할 수 있다"며 "광산구와 청와대, 중앙정부에서 인정받은 문제 해결력으로 광산구에 기분좋은 변화를 몰고 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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