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1%나눔재단은 이날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시즌3에 김경원 시인(뇌병변장애), 양희성 화가(발달장애), 이남현 성악가(사지마비), 가야금 연주가 김보경(시각장애), 고연수 웹툰작가(척수장애) 등 총 5명의 장애 예술인들의 삶을 담은 영상과 유튜브 크리에이터와의 콜라보 영상을 각각 1편씩 제작한다고 밝혔다.
시즌3 영상에는 배우 오윤아씨가 MC로 출연해 장애 예술인의 삶을 조명하고 창작 과정을 시청자들에게 섬세하게 전달한다.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시즌3 티저 영상은 포스코TV 유튜브 채널과 포스코1%나눔재단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장애 예술인들의 삶을 담은 스토리 영상과 크리에이터 콜라보 영상은 오는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한편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그룹과 협력사 임직원이 매월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급여 1%와 매칭그랜트 방식의 회사 납입분을 재원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재단이다. ‘만남이 예술이 되다’ 사업과 함께 ▲발달장애인 가상현실(VR) 직업훈련센터 설립 ▲첨단 로봇 기술 활용 국가유공자 보조기구 지원 ▲장애인 보호시설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장애인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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