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1시50분 하이스틸은 전거래일대비 1210원(20.40%) 오른 7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탕산시는 전날 2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면서 이날 오전 6시부터 도시 대부분 지역을 임시 봉쇄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이들 4개 지역의 해제 시점은 추후에 공지하기로 하면서 사실상 무기한 봉쇄에 들어간 것이다. 시 당국은 또 봉쇄기간 전 주민을 대상으로 핵산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하이스틸은 ERW 강관에서 SAW강관까지 생산하는 생산체제를 갖춘 강관 전문회사로 세경관, 소경관부터 원유, 가스수송이 가능한 60인치 대구경 후육강관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세계경제 침체 및 코로나19 에 따른 위기 상황속에서도 철강 원자재의 가격 급증으로 인해 판매가격이 크게 상승해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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