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캡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성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혜성은 쿠키를 들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빵순이'로 유명한 이혜성답게 베이커리를 들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은 댓글로 "역시 빵순이" "빵순이로 인정한다" "귀엽고도 이쁘다" "웃는 모습이 빵처럼 풍성하라" 등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혜성의 투명한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혜성은 과거 KBS 입사 당시 '노 메이크업'으로 카메라 테스트를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 출신인 이혜성은 지난 2020년 5월 퇴사했다. 그는 지난 2019년 전현무와 열애를 인정했으나 지난 2월 결별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