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선별진료소가 확진자 감소로 지난 22일 문을 닫았다. /사진=뉴스1
지난 2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만3874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23일 발표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8만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루 전 동일 시간대 7만8710명을 기록했던 점을 감안하면 약 5000명이 줄었다. 지난 22일 발표된 최종 신규 확진자는 8만1058명이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최근 꾸준한 하락세다.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과 비교하면 약 3만명이 감소했다. 수도권에서 3만4354명이 확진돼 전체의 46.5%를 차지했다. 비수도권 14개 시도 확진자는 3만9520명이다.


수도권은 전날보다 2253명 감소했다. 이틀째 3만명대를 유지했다. 경기에서는 1012명 감소했고, 서울과 인천에서도 각각 838명과 403명이 줄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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